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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B. Magazine - Lifestyle


1월과 2월에 호주 멜버른으로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


추운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아주 많지만, 겨울이 조금 길고 지루하다고 느낄 때, 추위에 움츠린 몸과 마음을 화창하고 따스한 햇볕 아래 내려 놓으면, 삶의 활력을 얻게 됩니다. 빛 나는 태양과 파란 하늘, 습도가 적은 맑고 신선한 공기,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 휴양지가 떠오르시나요?   휴가 중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분들, 그중에서도 자전거 타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멜버른 비지니스 중심가와 야라 강



오늘 소개하고 싶은 1월과 2월의 여행지는 호주, 그중에서도 멜버른 (Melbourne) 이라는 도시에요. 다 아시는 바와 같이, 호주는 우리와 계절이 정반대이죠. 한국의 가장 추운 시즌인 1월과 2월, 호주는 여름 시즌을 맞아요. 호주는 정말 넓은 나라인데요, 호주 내 주요 도시들이 모두 해안가 중심으로 호주 대륙을 한바퀴 돌아 형성되어 있어서, 주요 도시간 거리가 상당히 멀죠. 그중 멜버른은 호주의 남쪽에 위치한 호주를 대표하는 도시 입니다.





Point Ormond 에서 바라 본 멜버른




아웃도어 액티비티


호주는 정말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천국입니다. 특히 멜버른은 도시를 가로지르는 야라 강 (Yarra River) 과 인접한 넓은 바다와 길게 뻗은 해안선, 지척에 펼쳐진 구릉과 낮은 산들은 런닝, 수영, 하이킹, 사이클링, 골프, 테니스, 카약 등 마음만 먹으면 즐길 수 있는 아웃도어 액티비티가 가득합니다. 멜버른 시민들이 항상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원과 아웃도어 액티비티 시설들은 비교적 저렴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멜버른 중심가를 가로지르는 야라 강에서 즐기는 카약


Why Melbourne?


호주는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춘 대륙이라고 하죠. 멜버른 뿐만 아니라, 호주의 대도시들에서는 도심의 편리한 인프라와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티 라이프 스타일 뿐만 아니라, 아주 가까운 거리에 멋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바다와 숲이 널려있어요. 도심에서 30분만 차로 이동해도 휴양지 리조트에서 볼 수 있는 멋진 풍광이 펼쳐지죠. 


그중 멜버른을 추천하는 이유는 멜버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음식, 즐길거리, 볼거리들과 함께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멜버른의 날씨는 변덕이 심하다고 해요. 하지만, 여름에는 한국 보다는 선선하고 건조해서 날씨가 상쾌하고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더없이 훌륭하죠.

멜버른은 19세기 중반 금맥이 발견되면서 금광 개발을 위해 도시가 형성되기 시작했으나, 점차 호주 남부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면서 호주의 가장 큰 도시 중 하나로까지 발전하였으며, 호주의 경제를 대표하는 도시인 시드니 (Sidney)와 함께 호주의 문화를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대영제국 시절 영국의 식민지 개발을 위해 건설되었던 멜버른의 역사적인 건물들은 도시의 매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민자들이 형성한 이민자 문화는 호주의 기존 영국 식민지 문화와 만나 더 풍성한 문화적 매력을 뽐내기도 하죠. 


멜버른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소개하는 정보는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하고, 조금 다른 시각에서 멜버른의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중심으로 소개해 볼게요.






다민족 시티인 멜버른의 문화적 다양성을 담은 그래피티

멜버른 시내 중심가에서 30분 내에 갈 수 있는 골프장은 30 여개가 넘으며, 최상급 골프장부터 커뮤니티 퍼브릭 골프장까지 다양하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자전거를 빌려서 시티 라이딩을 즐기는 것도 추천합니다. 공유 자전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전거를 빌려 시티 라이딩을 할 수 있으며, 자전거가 생활화되어 있어서 자전거 전용도로도 상당히 잘 갖춰져 있습니다. 멜버른 도심을 가로지르는 야라 강을 따라 카약을 즐겨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해가 진 저녁에 야라 강을 따라 카약을 타고 불빛이 반짝이는 도시를 가로지르는 경험은 어떤 도시에서도 하기 힘든 멋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자전거 라이딩



로드바이크, 산악자전거, 그래블 자전거 등을 렌트하여 멜버른 구석구석을 돌아보거나, 멜버른 교외까지 투어 라이딩을 다녀오는 것은 정말 놓쳐서는 안되는 아웃도어 액티비티 입니다. 멜버른 도심에는 공원이 많기 때문에, 멋진 사이클링 코스들이 많습니다. 

로드바이크를 이용하는 경우, 스트라바 (Strava) 앱을 통해 여러 경로를 찾아볼 수 있으며, 로드바이크 전문 의류 브랜드샵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로컬 라이딩에 참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호주는 의외로 로드바이크와 그래블바이크 라이딩 강국입니다. 유명한 사이클링 선수들도 여러명 배출했죠. 그래서인지, 로드바이크 전문 의류 브랜드들이 상당히 많은데, 멜버른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은 페들라 (Pedla) 와 맵 (MAAP) 이 있습니다. 페들라 샵과 맵 샵에서는 매주 정기적인 소셜 라이딩을 진행하고 있는데, 미리 신청만하면 조인하여 현지 라이더들과 함께 로컬 라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멜버른을 대표하는 브랜드 페들라 샵의 커뮤니티 라이딩



페들라 (https://thepedla.com) 는 멜버른 내 콜링우드 지역에서 샵을 운영합니다. 페들라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로컬 라이딩 프로그램인 Pedla LLCC (Local Loops Cycling Club) 을 운영합니다. 정기적으로 매주 금용일 아침 진행하는 소셜 라이딩과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우먼스 라이딩, 그래블 라이딩 등 다양한 라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죠. 개방적이기 때문에, 페들라 의류를 착용하지 않아도 참석이 가능합니다. 


매주 금요일 아침 페들라 샵에서 출발하는 로컬 라이딩은 페들라 공식 사이트 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s://thepedla.com/blogs/pedla-news/local-loops-cycling-club-collingwood




멜버른 페들라 샵 위치 찾기 클릭

44 Sackville St, Collingwood VIC 3066, Australia



페들라 브랜드샵과 맵 브랜드 샵이 위치한 맬버른 콜링우드 (Collingwood) 지역은 자전거 전용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으며, 주변 공원으로 라이딩을 하기 좋습니다. 적당한 업힐과 자연속에서 주행하는 라이딩은 맬버른 체류 기간이 길지 않다면 라이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선택지 입니다. 또한 콜링우드 지역은 쇼핑을 하고 로컬 음식을 즐기기에도 멋진 곳 입니다. 멜버른에서 가장 트랜디하고 힙한 지역으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죠. 

원래는 노동자들이 거주하던 지역인데, 주택과 사무실 등을 개조하여 펑크락 스타일의 독특한 갤러리, 카페, 바 등이 들어서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힙한 상점과 카페, 레스토랑들이 늘어서 있으며, 호주식 히피 스타일 문화를 엿보기에도 좋은 곳 입니다.


멜버른 체류 기간에 여유가 있다면, 멜버른을 벗어나 하루종일 당일 코스로 투어 라이딩을 떠나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70km 에서 150km  정도를 여유있게 라이딩하다 보면 멜버른의 매력에 빠져들죠. 멜버른에서 출발한다면 멜버른 중심지에서 동쪽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코스와 멜버른에서 가까운 와인 농장들이 모여있는 야라벨리로 라이딩을 다녀오세요. 




멜버른 ~ 모닝턴 피어 (Mornington Pier)




멜버른 중심가를 출발하여 동쪽으로 해안선을 따라 모닝턴 페닌슐라 방향으로 65km 를 달리는 코스 입니다. 복귀를 다시 라이딩하며 130km 를 채울 수 있습니다. 해안선을 따라 모닝턴 피어까지 달리다보면 놀랍게도 비치가 끝없이 이어져 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모래사장과 멋진 바다는 100km 라이딩 내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몇군데의 프라이빗 비치를 제외하곤 어디서나 더위를 식히기 위해 바닷물에 뛰어들 수도 있습니다. 라이딩을 하는 코스 내내 각기 댜른 분위기의 동네들이 이어지고, 항구 주변의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동네에는 로컬 맛집들도 많습니다. 누적 상승고도가 낮아서 초보자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코스입니다. 


100km 이상 라이딩이 힘들다면, 모닝턴 피어 까지 가는 코스 중 멜버른 중심지로부터 35 km 떨어진 몰디알록 항구(Mordialloc Pier) 까지 70km 왕복으로 다녀오는 경로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바다를 끼고 해안선으로 35km 를 달리다보면 바다는 이제 충분히 봤다라고 느낄 수도 있죠.





 멜버른 ~ 야라밸리 (Yarra Valley)





야라 밸리는 멜버른이 속한 호주 빅토리아 주 (Victoria State) 에 있는 최대 와인 산지 입니다. 멜버른 시내 중심지에서 60km 정도 떨어진 야라 밸리 지역은 그래블 라이딩 코스로도 유명합니다. 멜버른에서 야라 밸리까지 라이딩을 할 수도 있고, 또는 멜버른 시내 중심지 기차역에서 1시간 정도 로컬 기차에 자전거를 싣고 야라 밸리 역까지 이동하여, 야라밸리 지역에서 와이너리들을 직접 돌아보며 라이딩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와이너리 주변을 자전거로 라이딩을 여유있게 즐기다보면, 드넓게 펼쳐진 포도밭을 보며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그리고 와이너리를 몇 군데 방문하며, 와인 시음을 하는 동안 휴식을 즐길 수도 있죠. 와인 시음으로 장거리 라이딩이 불가능하면, 야라 밸리 역에서 기차를 타고 복귀하는 것도 좋는 방법이죠.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 

엥글씨 (Anglesea) ~ 아폴로 베이 (Apollo Bay)





시간 여유가 더 많다면,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차로 이동할 경우 1시간 정도 떨어진 질롱 (Geelong) 이라는 도시 아래에 위치한 앵글씨 (Anglesea) 라는 마을에서 출발하여 아폴로 베이 (Apollo Bay) 까지 왕복으로 다녀오는 150km 라이딩도 추천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이 코스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라고 명명된 지역을 지나가는데, 원시의 거친 해안선 풍경이 이름 그대로 대단합니다. 차량 통행이 적은 평일에 라이딩을 한다면, 여유롭게 해안선의 절경을 즐기며 라이딩 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매체들에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으로 선정되기도 했는데, 추천하는 라이딩 코스의 도착점인 아폴로 베이에서 멀지 않는 거리에 '12 사도상 바위' 라는 진기한 관광지가 있어서 더 유명하기도 합니다. 


이 루트는 도로가 좁고, 자전거 전용도로가 아닌 일반도로를 주행해야 하므로, 초보자가 접근하기엔 쉽지 않습니다. 로컬 라이딩 패키지 프로그램이나, 지역을 잘 아는 라이더와 동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델래이드 다운언더 사이클링 대회 (Down Under, Adelaide)


매년 1월 중순에 진행하는 프로 사이클링 대회인 다운언더는 신인 선수들의 데뷔 무대와 같은 성격을 갖는 대회 입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멜버른에서 750km 이상 떨어진 아델래이드로 여행을 가서 다운언더 대회를 관람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호주에서 열리는 가장 큰 프로 사이크링 대회인 다운언더가 열리는 아델래이드는 대회 기간 동안 축제와 같습니다. 호주의 사이클링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죠.  2024년 다운언더 사이클링 대회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립니다.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Australia Open)


매년 1월에 열리는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호주 오픈은 1월에 멜버른을 가야할 좋은 이유가 되죠. 멜버른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리는 호주 오픈은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세미 파이널이나 파이널 경기는 일찍 매진이 되지만, 운이 좋다면 세계적인 선수들이 연습을 하는 광경을 직접 볼 수 있죠. 물론, 여러 선수들의 경기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호주 오픈이 막바지에 달하는 주간은 멜버른 전체가 들썩이며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와이너리



호주는 와인 생산지로도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그만큼 와인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생산 지역도 다양하죠. 

멜버른이 속한 빅토리아 주에는 여러 와인 생산 지역이 있지만, 멜버른에서 가까운 야라 밸리 (Yarra Valley) 를 추천합니다. 멜버른 시내 중심에 위치한 기차역에서 교외선을 타고 야라 밸리 역까지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야라 밸리 역에서 와이너리는 택시나 우버를 이용할 수 있어요. 야라 밸리에 있는 유명 와이너리에서는 결혼식도 열리고, 회사들의 이벤트 행사들도 열리는 만큼 시설도 좋을 뿐만 아니라, 와이너리의 감성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와이너리에서는 시음을 할 수 있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몇 군데 와이너리를 돌아다니며, 와인 테이스팅을 하면 취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와인 테이스팅은 기본적으로 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방문 전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와이너리들 중에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대표적인 와이너리를 몇 군데 소개할게요.



Helen's Hill Estate

16 Ingram Rd, Lilydale, VIC 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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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ing Farm Wines

St Huberts Rd, Yering, VIC 3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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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owine Estate Yarra Velley

1309 Melba Hwy, Yarra Glen, VIC 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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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라이프 & 레스토랑 추천


멜버른은 다민족이 살아가는 문화적 다양성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입니다. 이주자들의 민족적 정체성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다양하죠. 현대적인 건물들 사이에서 영국 식민지 시대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들과 돌로 포장된 골목들은 감성적이기도 합니다. 자유분방한 힙한 상점들이 늘어선 콜랑우드 지역이나, 차이나 타운, 그래피티가 온사방 벽을 도배한 다운타운의 골목들, 그리고 도심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 공원들은 시티투어를 즐기기에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멜버른 내 관광 명소들은 보다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정보들이 많으니, 여기선 그만할게요. 멜버른의 다양성을 체험하기엔 시티 공유 자전거만한 이동수단이 없으니, 액티비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공유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멜버른의 구석구석을 탐험해 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멜버른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는 바로미터는 음식 입니다. 물론 영국을 포함한 유럽 이민자들이 주류를 형성하여 발전한 도시답게 유럽 식문화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호주에서 변형되고 토착화된 호주 스타일 쿠진을 선보이는 레스토랑들도 훌륭하죠. 멜버른은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상당히 많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도 많습니다. 그리고 멜버른 차이나타운의 중국 레스토랑들과 베트남 음식점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멜버른의 수 많은 레스토랑 중 직접 체험하고 소개할만한 로컬 레스토랑 3개를 추천합니다.



City Wine Shop

159 Spring St., Melbourne VIC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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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뮤지엄 근처에 있는 City Wine Shop 은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절대 실망하시지 않을 겁니다. 수 많은 다양한 와인 셀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와인셀러는 구경만해도 즐겁습니다. 

City Wine Shop 에서는 와인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매하고자 하는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들도 추천하고 서빙합니다. 다양한 와인들을 진열해놓은 와인 셀러 안에서 와인과 식사를 즐길 수도 있고, 화창한 여름 날씨를 즐기며 City Wine Shop 앞의 노천에서 공원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Shanghai Street

146/148 Little Bourke St., Melbourne VIC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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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 위치한 Shanghai Street 는 대만식이 아닌 중국대륙 스타일 딤섬들이 훌륭합니다. 다양한 중국식 만두들을 맛보기 위해 주말에는 웨이팅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시간을 감안하여 방문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IL BACARO

168-170 Little Collins St., Melbourne VIC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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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여행에서 정찬을 즐기고 싶다면, Il Bacaro 를 추천합니다. Il Bacaro 는 이탈리아 음식을 선보이는데, 메인 음식 뿐만 아니라 디저트도 아주 훌륭합니다. 그리고 웨이터들의 서비스도 전문적이죠. 그만큼 비싸기도 합니다.  레스토랑의 테이블 수가 적어서, 손님 한명 한명에 대한 서비스가 정말 뛰어나죠. 꼭 예약을 미리 하시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 추천한 로컬 레스토랑 외에 수 많은 선택지가 있으니,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겨보세요. 야라 강을 따라 강 위에 보트를 띄우고 술을 판매하는 선상 바들도 선선한 여름 저녁을 즐기며, 멜버른의 석양과 야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더 다양한 선택을 원한다면, 야라강 남쪽변에 위치한 크라운 카지노 호텔 내 식당들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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